□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23일(화) 서울
대학교 행정대학원, 한국행정학회와 함께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
서 ‘소상공인정책 전세계(글로벌) 동향 분석 발표회(세미나)’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 ‘소상공인정책 전세계(글로벌) 동향 분석 발표회(세미나)’(이하 발
표회(세미나))는 전세계(글로벌) 정치·경제 환경 변화와 인공지능
(AI) 기반 산업 전환 속에서 지속가능한 소상공인 혁신생태계 추
진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 이번 발표회(세미나)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경제전망, 정부 정책과제,
전세계(글로벌) 동향 및 정책 평가방법론에 대한 주제발표와 종합토
론 순으로 진행됐다.
◦ 개회식에서는 소상공인정책연구소 김유오 소장이 인사말을 통해
세미나 취지를 설명했으며,◦ 주제 발표에서는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김동열 객원연구원이
‘2026년 경제전망과 소상공인 정책과제’를, 건국대학교 허형조
교수가 ‘이재명 정부의 소상공인 정책과제와 쟁점’을 발표했다.
이어 한국행정학회 정광호 회장이 ‘소상공인 정책 전세계(글로벌)
동향과 평가방법론’을 주제로 발제했다.
◦ 종합토론에서는 소상공인정책연구소 김유오 소장을 비롯한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상공인 정책의 설계·집행·성과관리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 특히, 이번 발표회(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단기적 지원을 넘어 정
책 설계부터 집행, 성과관리까지 연계되는 종합적 정책 체계 구축
과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평가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학계와 현
장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 정책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소
상공인 정책의 방향성과 실행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장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사례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마
련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제공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