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지능형(스마트)기술을 공급하는 기업 모집
- 1월 8일(목) 사전설명회 후 1월 12일(월)부터 23일(금)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하
기 위해 1월 12일(월)부터 ‘2026년 지능형(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
업’에 참여할 기술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능형(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점포에 접근성 향
상 무인안내기(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식탁 주문기(테이블오더),
무인판매기 등 지능형(스마트) 기술을 보급하여 매장 운영의 효
율성과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 이번 모집을 통해 약 130개 기술공급기업과 390여 개 지능형(스
마트)기술을 선정할 예정이다.
□ 이번 ‘2026년 지능형(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전년 대비 지원
규모와 실효성을 대폭 강화했다.
◦ 접근성 향상(배리어프리) 기술의 지원한도를 기존 5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상향해 고령자·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한 기술 도입을 한층 확대했으며,
◦ 임대(렌탈)형 및 소프트웨어(S/W)형 기술의 지원기간을 기존 1년
에서 최대 2년으로 확대하여 소상공인이 충분한 기간 동안 기술
을 활용하며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또한 지능형(스마트)기술 도입 이후 데이터 활용을 강화하기 위
해, 주문·매출 등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술공급기
업의 경우 소상공인에게 해당 데이터를 분석·가공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업 참여 필수 요건으로 설정했다.
□ 모집 대상은 소상공인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지능형(스마트)기술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12일(월)부터 23일(금)
18시까지 지능형(스마트)상점 누리집(www.sbiz.or.kr/smst/index.do)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 한편, 소진공은 기술공급기업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신청
접수 전인 1월 8일(목)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하나은행 본점
에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
◦ 설명회에서는 지능형(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모집 내용, 신청
절차 및 유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 박성효 이사장은 “지능형(스마트)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여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주길 기대한
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능형(스마트)
기술 보급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제공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