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산 지키는 5가지 수칙

1. 예금자 보호 한도(5,000만 원) 분산: 원금과 이자를 합쳐 금융기관당 5,000만 원까지만 예치하라. 위기 시에는 가족 명의를 활용해 여러 은행에 쪼개 두는 것이 기본이다.

2. '경영공시' 확인 습관: 각 은행 홈페이지 하단의 '경영공시' 메뉴를 클릭해 **'요약 재무제표'**를 보라. 특히 '연체율' 항목이 지난 분기보다 2배 이상 뛰었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3. 제2금융권(저축은행·새마을금고) 주의: 시중은행보다 이자가 높다면 그만큼 리스크도 높다. 해당 기관의 **'부동산 PF 대출 비중'**이 전체 대출의 30%를 넘는지 확인하라.

4. BIS 비율 10% 미수 준수: 저축은행의 경우 BIS 비율이 10%를 밑돌기 시작하면 자금 인출을 고려하라.

5. 금융통계정보시스템 활용: fisis.fss.or.kr에 접속하면 국내 모든 금융기관의 건전성 순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