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월 2일 시청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해,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장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로,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한다”라며,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 완성을 향해 시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새해 주요 시정 방향으로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바이오․반도체․우주․국방․양자․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 ▲돌봄․의료․청년․소상공인을 아우르는 민생 중심 정책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 ▲친환경․원도심 재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불퇴전진(不退前進) 정신으로 시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겠다”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 한 해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장우 시장은 시무식에 앞서 간부 공무원과 함께 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2026 신년 참배 및 시무식 행사계획
□ 행사 개요
ㅇ (일 시) 2026. 1. 2.(금) 08:45~11:15
ㅇ (장 소) 보훈공원(08:45), 현충원(09:40), 시무식(대강당, 10:30) 등
ㅇ (참 석) 간부 공무원 및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장, 시무식전 직원
ㅇ (내 용)
보훈공원‧현충원
헌화, 분향, 참배
시무식
신년사 등
□ 행사 개요
ㅇ (일 시) 2026. 1. 2.(금) 08:45~11:15
ㅇ (장 소) 보훈공원(08:45), 현충원(09:40), 시무식(대강당, 10:30) 등
ㅇ (참 석) 간부 공무원 및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장, 시무식전 직원
□ 세부 일정
※ 이 기사는 대전시청에서 제공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